‘질 생각 없습니다’ LG 미쳤다, 7회말 오스틴-문보경 연속타자홈런 발사! [SD 잠실 라이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0-6의 열세에서 기어코 동점을 만들었다.
오스틴과 문보경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각각 3번타자 1루수, 4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7회말 잇따라 솔로홈런을 폭발했다.
선두타자로 나선 오스틴이 볼카운트 0B-2S서 롯데 좌완투수 정현수의 3구째 시속 142.6㎞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23호)을 쳐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스틴과 문보경은 2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경기에 각각 3번타자 1루수, 4번타자 3루수로 선발출전해 7회말 잇따라 솔로홈런을 폭발했다.
0-6으로 뒤진 6회말 4점을 뽑아 추격을 시작한 LG는 7회말 홈런 2방으로 동점을 이뤘다. 선두타자로 나선 오스틴이 볼카운트 0B-2S서 롯데 좌완투수 정현수의 3구째 시속 142.6㎞ 직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23호)을 쳐냈다. 한가운데 실투를 놓치지 않고, 타구속도 175.2㎞, 비거리 137.5m의 홈런을 발사했다. 격차는 1점으로 줄었다.
곧이어 타석에 들어선 문보경도 볼카운트 2B-1S서 정현수의 4구째 시속 141.2㎞ 직구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23호)을 쳐냈다. 역시 한가운데 들어온 실투였고, 타구속도 160.5㎞, 비거리 121.2m로 측정됐다. 이 홈런으로 6-6 동점이 됐다.
오스틴-문보경의 연속타자 홈런은 올 시즌 KBO리그 23번째 기록이다.

잠실|강산 기자 posterb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혜♥’ 최태준 안 보이더니, 패륜 사건에 터졌다 ‘분노’
- 탁재훈, ‘28살 연상’ 김용림과 열애♥ 고백 “내 여친” (마이턴)
- 박민영, 돈 쌓아두고 도박…비주얼도 파격 (컨피던스맨 KR)
- 권나라, 양세찬 열애설♥ 해명…‘직장인들2’서 공개
- 김태희, 15년만 토크쇼 출격 “작품으로 하얗게 불태워보고 싶다”
- 권은비, 벌써 이렇게 시원해? 매끈 등라인 ‘감탄’ [DA★]
- 故 김수미 남편 별세… 서효림 시부상
- 처형♥제부의 막장 불륜?! “아내는 식세기와 동급” 모욕 발언 (탐정들의 영업비밀)
- 환희, 어머니 앞 눈물…생애 첫 효도에 무너졌다 (살림남)
- 이소라, 성시경 영어 특훈 받았다…파리 면접 도전 (소라와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