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전시 지휘소' B1 벙커 찾아 을지연습 점검

강민우 기자 2025. 8. 21.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시 지휘소인 B1 벙커에서 을지연습 종합 상황보고를 받고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오늘(21일), B1 벙커에서 "실질적 연습을 통해 국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점검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 후 벙커 내부 시설을 순시하고 을지연습에 참가한 공무원 및 한미 장병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8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시 지휘소인 B1 벙커에서 을지연습 종합 상황보고를 받고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을지연습 마지막 날인 오늘(21일), B1 벙커에서 "실질적 연습을 통해 국민 안전을 보호할 수 있도록 면밀하게 점검하고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국민이 안심하며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안보가 흔들리면 국민의 삶이 위협받게 된다는 점을 명심하고 각자 책임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회의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안규백 국방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대통령실의 강훈식 비서실장, 국가안보실의 김현종 1차장·임웅순 2차장·오현주 3차장·곽태신 국방비서관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회의 후 벙커 내부 시설을 순시하고 을지연습에 참가한 공무원 및 한미 장병을 격려했다고 대통령실은 전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