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에 등장한 충격 발언...데프콘 화났다 "그만해요, 진짜!"

이민주 인턴기자 2025. 8. 21.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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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연애 프로그램 사상 초유의 발언이 공개된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전례 없는 충격 발언으로 솔로녀들의 분노를 산 한 남성 출연자의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한편, '솔로민박' 사상 최초로 '동시선택'으로 진행되는 출연자들의 데이트 현장은 21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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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없는 침묵 데이트, 초유의 막말로 파국
데프콘도 경고한 충격 발언에 제작진 긴장

(MHN 이민주 인턴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연애 프로그램 사상 초유의 발언이 공개된다.

2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전례 없는 충격 발언으로 솔로녀들의 분노를 산 한 남성 출연자의 데이트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한 '미스터'와 솔로녀의 데이트는 시작부터 삐걱거렸다. 차 안은 침묵만 감돌았고, 식사 자리에서도 음식 씹는 소리만 들리는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계속된 '묵언수행급 데이트'에 3MC 데프콘, 경리, 윤보미는 당황한 반응을 보였고, 데프콘은 "아우~ 숨 막히네!"라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식사 후 '1:1 대화'에서 해당 남성 출연자는 "일단 죄송하다고 말하고 시작해야 할 것 같다"며 선사과를 했고, "저 좀 욕 먹을 것 같다"는 발언을 내놨다. 이에 상대 여성은 "이것만 욕먹을 것 같으냐?"고 직설적으로 받아쳤다. 또 다른 솔로녀 역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너무 싫어졌다. 괜히 왔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하지만 당사자는 이를 알지 못한 채, '연프(연애 프로그램)' 사상 처음 등장하는 충격적인 발언을 이어갔다. 이 장면에서 데프콘은 "그만해요, 진짜!"라며 제지했고, 이후에도 수습하지 못하는 그의 태도에 "이런 식으로 하면 지금 바로 서울로 올라가셔야 할 거 같은데?"라고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한편, '솔로민박' 사상 최초로 '동시선택'으로 진행되는 출연자들의 데이트 현장은 21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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