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노동부장관, 전주페이퍼 불시 점검
서윤덕 2025. 8. 21. 20:28
[KBS 전주]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지난 2023년부터 산업재해 9건이 발생한 전주페이퍼를 불시 점검했습니다.
고용부는 이번 점검에서 회전체 방호 덮개 미설치와 안전 난간 부적합 등 위반 사항을 적발해 시정 지시를 내렸습니다.
전주페이퍼에서는 지난 4월 고온 건조 설비 폭발로 직원 3명이 화상을 입어 경찰이, 회사 관계자 5명을 입건하기도 했습니다.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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