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WDA’ 하츠투하츠·키키·킥플립·아홉, ‘슈퍼루키상’ 수상 “늘 빛나는 그룹 될 것”

한서율 기자 2025. 8. 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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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홉, 킥플립, 키키, 하츠투하츠가 'K월드 슈퍼루키상'의 영예를 얻었다.

이날 'K월드 슈퍼루키상'은 아홉, 킥플립, 키키, 하츠투하츠에게 돌아갔다.

키키와 하츠투하츠 또한 직접 수상 소감을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표 대형 걸그룹인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발매한 데뷔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와 6월 낸 두 번째 싱글 '스타일'(STYLE)로 연타석 히트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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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 아홉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아홉, 킥플립, 키키, 하츠투하츠가 ‘K월드 슈퍼루키상’의 영예를 얻었다.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가 21일 저녁 서울시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방송인 전현무와 코미디언 장도연이 MC를 맡아 유쾌한 호흡을 선보이며 진행을 이끌었다.

이날 ‘K월드 슈퍼루키상’은 아홉, 킥플립, 키키, 하츠투하츠에게 돌아갔다. 이들은 무대에 올라 팬들과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다.

먼저 아홉은 “이렇게 큰 상을 받을 수 있어 영광이다. 소속사 대표님과 팬들에게 감사드린다. 우리의 여정과 인생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한다. 뜻깊은 상을 받게 해 주신 팬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린다”라며 감격했다.

킥플립은 “박진영 PD님 및 우리를 의한 직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린다. 내년과 내후년에는 더 멋진 상을 받도록 하겠다. 우리를 항상 믿고 좋아해 주시는 팬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키키 하츠투하츠


키키와 하츠투하츠 또한 직접 수상 소감을 전했다. 키키는 “영광스러운 무대에 올라 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며 내일과 모레도 기대되는 키키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하츠투하츠는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리고 멤버들과 스태프분들에게 감사하다. 항상 겸손하며 노력하는 아이돌이자 무대 위에서 늘 빛나는 하츠투하츠가 되겠다. 앨범 작업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홉은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보이그룹이다. 방송 당시 3차 글로벌 팬 투표 기준 총 193개국에서 투표수 1489만 2080표가 집계되는 등 결성 단계에서부터 뜨거운 인기를 확인했다. 1일 첫 앨범 '후 위 아'(WHO WE ARE)로 정식 데뷔했는데, 데뷔 직후부터 뜨거운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킥플립은 지난 2021년 방송된 SBS 서바이벌 오디션 'LOUD: 라우드' 데뷔조를 기반으로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 1월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정식 데뷔했다. 데뷔 앨범과 지난 5월 낸 두 번째 앨범으로 70만 장에 육박하는 판매고를 올리며 'K팝 슈퍼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최근에는 각종 페스티벌에서 이들에 주목하고 있다.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를 비롯해 일본과 태국에서 열리는 '서머소닉 2025' 출연을 앞두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표 대형 걸그룹인 하츠투하츠는 지난 2월 발매한 데뷔 싱글 '더 체이스'(The Chase)와 6월 낸 두 번째 싱글 '스타일'(STYLE)로 연타석 히트에 성공했다. 두 곡이 모두 '콘크리트 차트'로 통하는 음원 차트를 뚫어내며 대형 신인의 탄생을 알렸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새 걸그룹 키키는 '젠지미'(Gen Z美)를 앞세워 데뷔 전부터 K팝 시장뿐 아니라 광고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난 3월 낸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 역시 국내외 K팝 팬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았다.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랭크됐고, 데뷔 한 달여 만에 음악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 올리는 등의 성과를 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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