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만난 장성규, 진행 칭찬에 "이러다 국민MC 되는 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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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성규가 이재명 대통령를 만난 소감을 전하며 '국민 MC'를 꿈꿨다.
장성규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아리랑TV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의 MC를 맡아 활약한 영상에 달린 칭찬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끈 장성규는 "현 대통령님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님을 모시고 토크쇼를 진행할 날이 올 줄이야"라며 "거기다 내 진행에 대한 칭찬 릴레이까지! 43살이 되어도 칭찬은 그저 좋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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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이재명 대통령를 만난 소감을 전하며 '국민 MC'를 꿈꿨다.
장성규는 21일 인스타그램에 아리랑TV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의 MC를 맡아 활약한 영상에 달린 칭찬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그는 전날 공개된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트와이스 지효・정연, 음악 프로듀서 겸 디제이 알티, 음악평론가 김영대가 출연했다.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프로그램을 이끈 장성규는 "현 대통령님과 '케이팝 데몬 헌터스' 감독님을 모시고 토크쇼를 진행할 날이 올 줄이야"라며 "거기다 내 진행에 대한 칭찬 릴레이까지! 43살이 되어도 칭찬은 그저 좋네"라고 밝혔다.
이어 "이러다 국민MC 되는 거 아니야?"라며 '겸손은 어려워'를 태그로 달았다.
한편 장성규는 2011년 JTBC 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으며 2019년 퇴사했다.
그는 현재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 중이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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