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지 은하·신비 "숙소 생활 청산…10년 같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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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지(VIVIZ)의 은하, 신비가 숙소 생활을 끝내고 독립했다고 밝혔다.
비비지의 은하와 신비가 숙소 생활을 청산했다고 밝히며 "작년까지는 같이 살았다, 한 10년 정도 같이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신비는 "비비지 숙소에 제가 처음 입주했다"라며 "저는 집순이인데 거실에만 있는 스타일, (은하는) 방에 누워서 안 나오는 스타일 방순이"라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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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비지(VIVIZ)의 은하, 신비가 숙소 생활을 끝내고 독립했다고 밝혔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그룹 비비지의 은하와 신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비비지의 은하와 신비가 숙소 생활을 청산했다고 밝히며 "작년까지는 같이 살았다, 한 10년 정도 같이 살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조현아가 놀라자, 신비는 "저희는 숙소 생활이 잘 맞는 '걸'(girl)들이어서"라고 전했다.
비비지 숙소의 주인이었다는 신비. 신비는 "비비지 숙소에 제가 처음 입주했다"라며 "저는 집순이인데 거실에만 있는 스타일, (은하는) 방에 누워서 안 나오는 스타일 방순이"라고 부연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신비는 독립 후 어지르는 사람이 없어 집이 너무 깨끗하고 깔끔해졌다고 달라진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은하는 "엄청 크게 달라졌다는 생각은 안 드는데, 침대 앞에 TV가 있다, 너무 쾌적하고 좋다"라고 고백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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