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문화상수상자회, 23일까지 합동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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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문화상수상자회(회장 도용복)는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합동전시회(사진)를 오는 23일까지 개최한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픈행사에서 "부산시문화상은 7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이어져 온 부산 최고 권위의 상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문화 발전과 시민의 문화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한 수상자들의 합동전시회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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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문화상수상자회(회장 도용복)는 부산시민회관 전시실에서 수상자들이 참여하는 합동전시회(사진)를 오는 2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11명의 수상자들이 미술 시화 서예 공예 조각 사진 등 각자의 창작결과물을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자리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시각예술부문에서 양철모(51회), 송영명(54회), 서상환(56회), 윤종철(59회), 최부길(60회), 권달술(61회), 김진희(62회), 이기주(63회), 장인영(65회), 문학부문에서 김광자(61회), 언론출판부문에서 김숙현(66회) 참여하였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오픈행사에서 “부산시문화상은 7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이어져 온 부산 최고 권위의 상이며,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문화 발전과 시민의 문화의식 고취에 크게 기여한 수상자들의 합동전시회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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