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30억 원어치 빌리고 안 돌려준 판매업자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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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상품권 30억 원어치를 빌린 뒤 가로챈 혐의를 받는 상품권 판매업자 50대 A 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8일 구매자 신뢰를 얻기 위해 실물 상품권이 필요하다며 다른 판매업자로부터 50만 원권 상품권 6천 장, 30억 원어치를 받은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경찰은 그제(19일) A 씨를 긴급체포했는데, 어제(20일) 석방한 뒤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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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경찰서는 상품권 30억 원어치를 빌린 뒤 가로챈 혐의를 받는 상품권 판매업자 50대 A 씨에 대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18일 구매자 신뢰를 얻기 위해 실물 상품권이 필요하다며 다른 판매업자로부터 50만 원권 상품권 6천 장, 30억 원어치를 받은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로 고소당했습니다.
경찰은 그제(19일) A 씨를 긴급체포했는데, 어제(20일) 석방한 뒤 조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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