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적 마약거래 용의자 천안서 도주...경찰 추적중

박하늘 기자 2025. 8. 21.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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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거래 혐의를 받는 베트남 국적 용의자가 체포현장에서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관세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쯤 인천세관 소속 마약조사과가 마약 거래 혐의를 받는 베트남 국적자 2명에 대한 체포작전을 벌이던 중 1명이 도주했다.

세관은 오후 2시50분쯤 충남경찰청에 공조요청을 했고 천안서북경찰서 형사과와 형사기동대를 투입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천안시 성정동의 한 건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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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DB


마약거래 혐의를 받는 베트남 국적 용의자가 체포현장에서 도주해 경찰이 추적 중이다.

관세청과 경찰 등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쯤 인천세관 소속 마약조사과가 마약 거래 혐의를 받는 베트남 국적자 2명에 대한 체포작전을 벌이던 중 1명이 도주했다. 이들은 해외직구를 통해 마약 밀수를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세관은 오후 2시50분쯤 충남경찰청에 공조요청을 했고 천안서북경찰서 형사과와 형사기동대를 투입해 용의자를 쫓고 있다.

경찰은 용의자가 천안시 성정동의 한 건물로 도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뒤를 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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