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2플래닛' 조유리, 두번째 플래닛 마스터로 합류

김원겸 기자 2025. 8. 21.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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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데뷔를 향한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 측은 21일 방송되는 6회에서 48명의 참가자들이 댄스·랩·보컬 중 하나를 선택해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는 2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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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6회에 조유리가 플래닛 마스터로 출연한다. 제공|Mnet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K팝 데뷔를 향한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 경쟁이 한층 치열해진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 측은 21일 방송되는 6회에서 48명의 참가자들이 댄스·랩·보컬 중 하나를 선택해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계급을 지켜야 하는 올스타와 반전을 노리는 투스타의 대결 속, 세미파이널로 향할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은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을 준비하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짐작케 했다. 플래닛 캠프는 예상을 뛰어넘는 선곡과 팀 조합으로 대혼란에 빠진다고. 특히, 상위권에 올랐던 이리오, 유강민, 마사토, 전이정 등 참가자 다수가 연습 과정부터 난관에 봉착했다는 후문이 전해져 궁금증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지난 주말 펼쳐진 ‘계급 쟁탈 포지션 배틀’ 녹화 현장을 찾은 스타 크리에이터들은 파격적인 퍼포먼스에 감탄과 충격을 금치 못했다고 뜨거운 반응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쏟아내며 기대를 달구고 있다. 과연 참가자들이 어떤 곡과 팀워크로 역대급 무대를 완성했을지 그 과정이 담긴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또한 그룹 아이즈원 출신으로 노래 실력은 물론 ‘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전 세계에 주목을 받고 있는 조유리가 옹성우에 이어 두 번째 플래닛 마스터로 출격을 예고했다. 2차 미션 전달은 물론 진행을 맡은 그는 “저 역시 이런 무대들을 경험해봤기에, 참가자들이 느낄 설렘과 긴장을 누구보다 더 공감한다. 나중에 돌아보면 이 순간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며 “후회 없이 최선을 다해 자신을 마음껏 보여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세미 파이널 미션 진출자 24명을 가릴 세 번째 글로벌 투표는 오는 29일 오전 10시까지 글로벌 K팝 콘텐츠 플랫폼 엠넷플러스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 6회는 2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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