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선발과 육성의 장’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 2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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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0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3x3 전용 코트에서 2025 코리아 3x3 올팍투어 시즌2(이하 올팍투어)가 진행 중이다.
시즌1과 시즌2를 합산하면 대학 1부 12팀 중 상명대를 제외한 11개 학교가 올팍투어에 출전했다.
이어 "아시안게임 연령 제한이 23세 이하로 엘리트 대학 선수들이 주축이 되고 있다. 그런데 올팍투어에서는 아마추어팀 코스모가 2연속 우승했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운 장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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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팍투어는 올해로 2회째다. 지난해 출범해 프로, 대학, 아마추어를 아우르는 국내 최고 권위의 3x3 대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예비 대표선수 선발과 육성을 겸한다.

대회는 20~22일과 27일 예선리그, 28일 패자부활전, 29일 파이널로 이어진다. 모두 오후 7시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파이널에는 해외 3x3 전문 클럽도 초청돼 국제 교류의 장이 될 전망이다.
우승팀은 150만 원의 상금과 9월 28~29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FIBA 3x3 월드투어 출전권과 항공권을 받는다. 월드투어는 FIBA 3x3 프로서킷의 최상위 무대다. 준우승팀에는 100만 원, 공동 3위에는 5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2025 올팍투어는 대한민국농구협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아이에스동서, 하나은행, 프로스펙스, 몰텐코리아가 후원한다. 모든 경기는 대한민국농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KBA Live), SOOP에서 생중계된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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