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강철호 운영위원장,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회장직 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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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강철호(동1) 운영위원장이 21일 제11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전반기 회장직 임기를 마쳤다.
강 위원장은 지난해 8월 공동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대표해 협의회를 이끌었다.
강 위원장은 "전국 시·도의 공통 현안을 해결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전문적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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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강철호(동1) 운영위원장이 21일 제11대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전반기 회장직 임기를 마쳤다.

강 위원장은 지난해 8월 공동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대표해 협의회를 이끌었다. 특히 지방의회의 위상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주도하고, 지방분권 확대에 기여하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강 위원장은 ▷지방의회법 제정 ▷지방의원 1보좌관제 추진 ▷공무국외출장 규칙 개정 등 지방의회 권한과 전문성 제고를 위한 과제를 중앙정부와 국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변화를 이끌어냈다.
지난 2월에 열린 정기회에서는 중앙정부와 국회에 빈집 종합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제안하였다. 해당 건의안에는 ▷중앙정부 차원의 실효성 있는 빈집 실태 전수조사 및 종합적인 데이터 구축 ▷빈집 정비와 활용을 위한 재정 지원 확대 ▷빈집 활용 모델 개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빈집 관리 대책 마련 ▷관련 법률안의 신속한 처리 등이 담겼다.
강 위원장은 “전국 시·도의 공통 현안을 해결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다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며 “앞으로도 지방의회가 전문적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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