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가 제대로 웃는구나” 긴 생머리에 화이트 드레스…♥고우림 생각나 방긋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8. 21.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겨퀸 김연아(34)가 환한 미소로 현장을 물들였다.
김연아는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에 화이트 롱 드레스를 매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피겨퀸 김연아(34)가 환한 미소로 현장을 물들였다.
김연아는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한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김연아는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에 화이트 롱 드레스를 매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다.





가슴 중앙에 블랙 리본 장식이 더해져 세련미를 살렸고, 특유의 고혹적인 이미지에 밝은 에너지가 겹쳐졌다.
무대 위 김연아는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와 방긋 웃음을 지어 보이며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환하게 웃는 모습은 남편 고우림을 떠올리게 하는 따뜻한 기운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 2022년 10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지난해 11월 입대해 군 복무를 마치고 지난 5월 전역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스토킹 혐의’ UN 최정원 “연인과의 해프닝…흉기 협박 사실 아냐”[전문] - MK스포츠
- 데뷔 19년 차 남규리, 씨야 재결합 무산 고백…“멤버들과 연락 안 해” - MK스포츠
- 리사, 페라리 몰고 비벌리힐스 질주…‘톱스타 재력’ 눈부신 바디핏 - MK스포츠
- 한소희, 플라워 여신→엘리베이터 힙걸…극과극 ‘일상룩 반전’ - MK스포츠
- 김하성, 허리 부상으로 또 IL행...팀은 유망주 콜업 - MK스포츠
- “내 커리어 가장 절망스러운 경기” 동료 실책에 무너진 42세 베테랑 벌랜더의 좌절 [현장인터
- ‘애제자’ 박지수의 BNK行, ‘스승’ 백지은 감독이 흘린 뜨거운 눈물…“감사하면서도 또 슬프
- 이정후, 10경기 연속 안타...SF는 스몰볼에 무너지며 3연패 [MK현장] - MK스포츠
- 김하성, 이번 부상도 조기 복귀 가능? 감독은 긍정 전망 - MK스포츠
- 결국 답은 폰세인가…장염 증상 털어낸 슈퍼에이스, 건재함 과시하며 ‘패패패패패’ 한화 구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