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송강동서 건물 외벽 누수 작업하던 50대 추락사
최고나 기자 2025. 8. 21. 18:27

대전 유성구 송강동에서 건물 외벽 누수 작업을 하던 50대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사람이 떨어졌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다.
119는 곧바로 출동해 50대 작업자 A 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은 건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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