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구노인복지관, 저소득 어르신에 ‘KT&G와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 전달

배정환 기자 2025. 8. 21.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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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은 21일(목), KT&G가 후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KT&G와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어르신 4명에게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했다.
울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은 21일(목), KT&G가 후원하고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KT&G와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어르신 4명에게 냉감이불세트를 전달했다.

울산 중구노인복지관(관장 권정배)이 21일, KT&G의 후원과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지원을 받아 'KT&G와 함께하는 건강한 여름나기 키트'를 지역 내 저소득 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 4명에게 냉감이불세트가 제공됐다.

이번 사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고, 보다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관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생활 밀착형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키트를 받은 어르신들은 "더운 여름에 선풍기 하나로는 버티기 힘들었는데, 시원한 이불을 선물 받아 밤에 잠도 잘 오고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권정배 관장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KT&G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중구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디지털뉴스부 배정환 기자 karion79@ks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