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식증 겪던 허가윤, 발리로 떠난 이유 “오빠상 겪고 나 혼자 되어보니‥”(Ch.염미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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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떠나 발리에서 생활 중인 허가윤이 불면증과 폭식증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아이돌을 그만두고 발리로 떠난 허가윤은 "현재 2년 정도 발리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 불면증과 폭식증이 있었다고 고백한 허가윤은 "그런 것들이 아예 사라졌다"며 발리에서의 편안한 생활이 건강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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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한국을 떠나 발리에서 생활 중인 허가윤이 불면증과 폭식증을 극복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7일 채널 'Ch.염미솔'을 통해 포미닛 출신 허가윤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아이돌을 그만두고 발리로 떠난 허가윤은 "현재 2년 정도 발리에서 생활 중"이라고 밝혔다.
떠난 이유를 묻자 "힘든 시절을 보내고 있을 때 포미닛 멤버 지윤이가 '이럴 때는 나가서 좀 쉬어야 한다'고 하더라. 따라갔다가 너무 좋아서 지금까지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에서 생활할 때 불면증과 폭식증이 있었다고 고백한 허가윤은 "그런 것들이 아예 사라졌다"며 발리에서의 편안한 생활이 건강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발리에서 잠깐 머문 후, 한국에 돌아와 소속사에 계약 해지를 요구했다고 밝히기도 한 그는 "행복하게 살아보고 싶다고 하니까 대표님도 '나도 발리가 궁금하다'고 말하더라"면서 원만히 계약 관계를 해결했다고 설명했다.
반면, 부모님을 부양해야 한다는 책임감, 불안감도 있다고. 허가윤은 "예전에는 오빠가 있었으니까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하고 살다가, 오빠 일을 겪고 나서 나 혼자 되어보니 그 부담감이 어느 순간 생겼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허가윤은 지난 2020년 12월 오빠상을 당했다. 평소 앓고 있던 지병이 악화돼 세상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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