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배제성·NC 목지훈, 팔에 불편함 느껴 1군 제외

김희준 기자 2025. 8. 21.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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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 위즈의 우완 투수 배제성과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목지훈이 팔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배제성과 내야수 윤준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안치영과 투수 원상현을 등록했다.

지난 20일 SSG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11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배제성은 오른 팔에 뻐근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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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KT 위즈의 배제성. (사진 = KT 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의 우완 투수 배제성과 NC 다이노스의 오른손 투수 목지훈이 팔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KT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벌어지는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배제성과 내야수 윤준혁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안치영과 투수 원상현을 등록했다.

지난 20일 SSG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11피안타 5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배제성은 오른 팔에 뻐근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큰 부상이 아니라 배제성은 한 차례 선발 로테이션을 거르며 상태를 살필 예정이다.

이날 창원 NC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맞붙는 NC는 투수 목지훈과 임정호를 엔트리에서 제외하고, 투수 김민규와 최우석을 불러올렸다.

지난 20일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한 목지훈은 경기 후 오른쪽 팔꿈치에 불편감을 느껴 한 차례 쉬어가기로 했다.

4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는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지는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전 우완 불펜 투수 주현상을 2군으로 보내고, 오른손 투수 윤산흠을 합류시켰다.

주현상은 지난 20일 두산전에서 ⅓이닝 5피안타 5실점(4자책점)으로 무너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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