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무대 내려오니 아기 같은 얼굴‥일상서도 공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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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8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흰색 원피스에 반묶음 헤어를 한 장원영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풋풋한 소녀 같은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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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8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장원영은 말차 라테를 들고 산책을 즐겼다. 흰색 원피스에 반묶음 헤어를 한 장원영은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다른 풋풋한 소녀 같은 모습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장원영은 인형 키링이 달린 블랙 미니백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지난달 '롤라팔루자 베를린(Lollapalooza Berlin)'과 '롤라팔루자 파리(Lollapalooza Paris)'에 잇달아 출격하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으며, 8월 2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IVE SECRET’(아이브 시크릿)과 타이틀곡 ‘XOXZ’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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