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피던스맨KR' 박민영X박희순, 못 알아보겠네…파격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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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피던스맨 KR' 박민영과 박희순이 사기단으로 변신한다.
오는 9월 6일 첫 방송하는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은 다재다능한 능력을 보유한 사기꾼 3명이 이 시대의 악당들을 향한 복수에 나서는, '케이퍼 코믹물'이다.
'컨피던스맨 KR'은 내달 6일 오후 9시 1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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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컨피던스맨 KR’ 박민영과 박희순이 사기단으로 변신한다.

박민영은 IQ 165, 상위 1%의 천재적 두뇌를 지닌 ‘컨피던스맨 팀’의 리더 윤이랑 역으로 분한다. 박희순은 프렌치 시크의 인간화를 나타내는 ‘컨피던스맨 팀’의 정신적 지주 제임스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이와 관련 21일 공개된 스틸에는 박민영과 박희순의 파격 비주얼 변신이 담겨있다. 윤이랑(박민영)과 제임스(박희순)가 첫 번째 스테이지인 카지노에서 은밀한 작전을 시작한 장면. 윤이랑은 하늘하늘한 소재의 한복에 단정한 쪽머리를 한 ‘마성의 카지노 사장’으로, 제임스는 흰머리가 희끗희끗한 산발에 덥수룩한 수염과 두루마기를 입은 ‘전설의 60대 딜러’로 변신한다.
더불어 윤이랑은 강렬한 눈빛과 단단한 표정으로 기싸움의 정석을 내비치고, 제임스는 주령구를 치켜든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박민영, 박희순은 무엇을 예측하든 그 이상을 무조건 뛰어넘는 활약을 벌인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내달 6일 오후 9시 1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첫 공개되며, 글로벌에서는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국내를 제외한 2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방영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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