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또 거절"...위사 영입 재도전한 뉴캐슬, 브렌트포드에 다시 한번 퇴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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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연이은 거절을 당하고 있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축구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요안 위사에게 제시한 옵션 포함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52억 원) 수준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은 지난 7월에도 위사에게 약 2500만 파운드(한화 약 470억 원) 규모의 1차 제안을 전달했으나 거절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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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오관석 인턴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연이은 거절을 당하고 있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 축구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가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요안 위사에게 제시한 옵션 포함 4000만 파운드(한화 약 752억 원) 수준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이번 여름 뉴캐슬은 공격진 보강을 위해 리암 델랍, 주앙 페드루, 위고 에키티케 영입을 시도했지만 모두 다른 구단과의 경쟁에서 밀리며 무산됐다.
설상가상으로 주전 공격수 알렉산더 이삭이 이적을 허용하지 않는 구단에 불만을 드러내며 출전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뉴캐슬은 공격수 영입이 사실상 필수 과제로 남아 있다.

영입 후보들을 줄줄이 놓친 끝에 뉴캐슬은 위사에게 눈을 돌렸다. 2021년 브렌트포드에 합류한 위사는 네 시즌 동안 149경기에 출전해 149경기 49골 11도움을 기록했으며, 최근 두 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터트리며 프리미어리그 내 경쟁력을 입증했다.
뉴캐슬은 지난 7월에도 위사에게 약 2500만 파운드(한화 약 470억 원) 규모의 1차 제안을 전달했으나 거절당한 바 있다. 현재 위사는 이적을 원하고 있으며, 더 이상 브렌트포드에서 뛰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자신의 SNS 계정에서도 브렌트포드 관련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다.
브렌트포드는 위사 매각 자체에는 열려있지만, 구단이 원하는 수준의 제안이 들어올 시에만 협상에 나서겠다는 입장이다. 결국 뉴캐슬이 위사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또 한 번의 인상된 제안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브렌트포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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