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 계약 논란 속 한전·한수원 사장 방미‥웨스팅하우스 협의
오해정 why@mbc.co.kr 2025. 8. 2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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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원전업체 웨스팅하우스와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 공기업 대표들이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합니다.
한수원과 한전은 웨스팅하우스와 합작회사를 세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데, 양측 사이 불공정 계약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한미정상회담 기간 합작회사 설립이 가시화될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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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이 미국 원전업체 웨스팅하우스와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는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 공기업 대표들이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미국을 방문합니다.
한국전력 김동철 사장과 한수원 황주호 사장은 각각 오늘과 이틀 뒤인 오는 23일 미국으로 출국해, 웨스팅하우스 등 미국 원자력 업계와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한수원과 한전은 웨스팅하우스와 합작회사를 세우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는데, 양측 사이 불공정 계약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한미정상회담 기간 합작회사 설립이 가시화될 지 주목됩니다.
오해정 기자(wh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47959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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