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4대그룹 총수 포함 15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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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 삼성과 현대자동차, SK, LG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경제사절단 약 15명이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명단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이 총 15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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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5일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 삼성과 현대자동차, SK, LG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해 경제사절단 약 15명이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한미 정상회담 경제사절단 명단에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류진 한국경제인협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등이 총 15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이재현 CJ그룹 회장, 허태수 GS그룹 회장,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 정기선 HD현대 수석부회장,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최수연 네이버 대표 등도 동행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제사절단 운영을 주관하는 한국경제인협회는 "현재 참석 기업 명단이 최종적으로 확정되지는 않았다"면서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지수M 기자(first@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47957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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