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창업을 시뮬레이션하다"… 스마트푸드테크-AI 창업 아이디어 부트캠프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주관하고 메인콘텐츠가 운영한 '스마트푸드테크-AI 창업 아이디어 부트캠프'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 YBM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캠프에는 2025년도 신규 창업동아리와 일반 재학생 30여 명이 참가해, AI 기반 도구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실습을 통해 창업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숙명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캠퍼스타운사업단이 주관하고 메인콘텐츠가 운영한 '스마트푸드테크-AI 창업 아이디어 부트캠프'가 8월 19일부터 20일까지 화성 YBM연수원에서 진행됐다.이번 캠프에는 2025년도 신규 창업동아리와 일반 재학생 30여 명이 참가해, AI 기반 도구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실습을 통해 창업 역량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부트캠프는 오리엔테이션, 교육 멘토링, 팀별 프로젝트 활동 등 단계별 과정으로 체계적으로 운영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슘페터 3.0을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이를 시뮬레이션을 통해 실제 사업 모델로 발전시키는 것이었다. 학생들은 아이디어를 단순히 제안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기획-분석-발표의 전 단계를 경험하며 실질적인 실습 기회를 얻었다.
캠프의 핵심 주제는 '스마트푸드테크-AI'였다. 참가자들은 AI 활용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슘페터 3.0을 통해 이를 검증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팀별 활동을 통해 문제 해결 방식과 협업 전략을 모색했으며, 최종 발표에서는 각 팀이 개발한 아이디어를 논리적으로 제시해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팀워크, 비판적 사고, 의사소통 능력이 강화됐다.
주최 측은 "특히 AI 툴을 기반으로 한 데이터 분석과 시각적 콘텐츠 제작 경험은 참가자들에게 향후 창업 활동의 중요한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한 참가자는 "막연했던 아이디어가 툴을 통해 구체적인 모델로 시뮬레이션되니 창업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부트캠프는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학생들이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고 동료들과 협력해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체험하는 자리였다. 주최 측은 이번 경험이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장기적으로는 캠퍼스 내 창업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마트푸드테크-AI 창업 아이디어 부트캠프'는 학생들에게 창의적 아이디어를 실질적으로 구현해보는 기회를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숙명여자대학교 창업지원단과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앞으로도 메인콘텐츠와 협력해, 학생들이 AI를 기반으로 한 도전적인 창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재련 기자 chic@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서장훈 '연프' 거절 이유…"인생 가장 큰 실수, 짝을 잘못 만나서" - 머니투데이
- 탁재훈, '28살 연상' 연인 공개…손 잡으며 "내 여자친구" - 머니투데이
- '건물주' 권은비 쓰리잡 뛰는 근황…워터밤 돌연 불참 이유는 - 머니투데이
- 이성미 "수면제 70알+술 섞어 먹어" 극단적 시도…충격 고백 - 머니투데이
- "김종국 아내, 20살 연하 일타강사 딸?" 소문에…소속사 입장은 - 머니투데이
- "일단 저질러야" 김준호, ♥김지민 몰래 1억3000만원 섬 매입 시도 - 머니투데이
- 45조 요구하며 '기부금 약정' 끊는 삼성 노조원들…"윤리 붕괴" - 머니투데이
- "아랫집서 불, 모든 걸 잃었다"...의왕 화재 피해, 처참한 현장 공개 - 머니투데이
- 대표는 사표, 400억 못갚아 부도…"개미도 묶였다" 제이알 사태 일파만파 - 머니투데이
- "3일장 1500만원, 부담된다" 빈소 없이 작별...한국도 일본 따라갈까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