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여고생 분장 파격…"오 마이 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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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노홍철이 파격적인 여고생 분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한여름에 패딩입고 여고생 분장한 노홍철의 최근 근황 (노홍순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모 학교에서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고 분장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마음에 쏙 든다. 오늘 촬영 끝나고 이대로 놀러 가라면 진짜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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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유튜브 채널 '노홍철' 캡처)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is/20250821174820964cbyo.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노홍철이 파격적인 여고생 분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노홍철'에는 '한여름에 패딩입고 여고생 분장한 노홍철의 최근 근황 (노홍순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모 학교에서 촬영을 위해 교복을 입고 분장하는 노홍철의 모습이 담겼다.
노홍철은 여고생 교복을 입은 뒤 "이거 원래 중학생 교복이냐"고 물었다. 스태프는 "제일 큰 거긴 한데 이렇게 딱 맞을 줄 몰랐다"며 놀라워했다.
치마 착용에도 거부감이 없던 노홍철은 "어우, 전 이런 걸 엄청 좋아해요 선생님"이라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분장을 마친 그는 "저 괜찮죠?"라고 물었고, 스태프들은 "오 마이 갓"이라며 놀라워했다.
노홍철은 "마음에 쏙 든다. 오늘 촬영 끝나고 이대로 놀러 가라면 진짜 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스태프가 "롯데월드 가면 되겠다"고 하자, 노홍철은 "회전목마 탈 거"라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후 촬영에 들어간 노홍철은 투명 우산을 쓴 채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었고, 촬영 감독은 "어우 이뻐요. 너무 좋아요"라고 칭찬해 웃음을 안겼다.
![[서울=뉴시스] 노홍철. (사진=유튜브 채널 '노홍철' 캡처)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newsis/20250821174821187ftc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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