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KT, 한화생명 상대 화력전 끝 1세트 승리

박상진 2025. 8. 21.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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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킬이 넘는 난전 끝에 KT가 첫 세트를 승리했다.

초반 KT가 3킬을 얻고 기세를 올렸고, 한화생명 역시 경기 중반 추격에 나섰지만 15분 교전에서 KT가 승리를 거두며 전령까지 챙겼다.

그러나 한화생명이 바론을 가져가자 KT가 4킬로 이를 무효화했고, 이어 드래곤 영혼까지 챙기며 상대 본진에 올라 미드 억제기까지 파괴했다.

결국 장로 드래곤을 둔 공방전에서 4킬을 허용한 한화생명을 상대로 KT가 다시 본지네 올라 결국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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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킬이 넘는 난전 끝에 KT가 첫 세트를 승리했다.

21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5라운드 KT 롤스터 대 한화생명e스포츠 경기 1세트 블루 진영 KT는 그웬-판테온-라이즈-코르키-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럼블-오공-갈리오-진-바드를 선택했다.

초반 KT가 3킬을 얻고 기세를 올렸고, 한화생명 역시 경기 중반 추격에 나섰지만 15분 교전에서 KT가 승리를 거두며 전령까지 챙겼다. 하지만 드래곤 앞 교전에서 한화생명이 승리하며 경기를 뒤집었고, 이대로 아타칸을 두고 대치가 시작됐다.

한화생명이 아타칸을 가져갔고 KT는 킬 하나를 더 챙기긴 했지만 손해를 봤다. 그러나 한화생명이 바론을 가져가자 KT가 4킬로 이를 무효화했고, 이어 드래곤 영혼까지 챙기며 상대 본진에 올라 미드 억제기까지 파괴했다.

이어진 교전에서도 승리한 KT는 기세를 타고 31분 다시 상대 본진에 올라 탑 억제기까지 파괴했다. 결국 장로 드래곤을 둔 공방전에서 4킬을 허용한 한화생명을 상대로 KT가 다시 본지네 올라 결국 첫 세트 승리를 따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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