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로 대표 코미디 연극 ‘행오버’, 글로벌 플러팅 신호탄…영어 공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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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 대표 코미디 연극 '행오버'가 글로벌 연극팬을 위한 영어 공연을 추가로 선보인다.
제작사 ㈜나인진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정극장에서 '행오버' 영어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K-연극으로서 글로벌 진출에도 신호탄을 터뜨릴 목표도 담았다.
영어 버전은 단순히 언어를 바꾼 공연이 아닌 과거 '행오버'에서 수많은 관객을 사로잡았던 원조 출연 배우들이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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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훈·이두연·이정은 등 원조 배우들 출연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대학로 대표 코미디 연극 ‘행오버’가 글로벌 연극팬을 위한 영어 공연을 추가로 선보인다.
제작사 ㈜나인진엔터테인먼트는 오는 9월5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서울 대학로 정극장에서 ‘행오버’ 영어 공연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한국 관객뿐 아니라, 최근 K-문화의 인기로 직접 경험을 위해 대학로를 찾는 해외 관객에게도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와 함께 K-연극으로서 글로벌 진출에도 신호탄을 터뜨릴 목표도 담았다.

영어 버전은 단순히 언어를 바꾼 공연이 아닌 과거 ‘행오버’에서 수많은 관객을 사로잡았던 원조 출연 배우들이 다시 모였다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태민’ 역 주성훈, ‘철수’ 역 이두연 , ‘지연’ 역 이정은, ‘케이’ 역 김민석, ‘엠마’ 역 김유림과 전민옥 배우가 돌아온다.
정구진 연출은 “언어가 달라져도 원작의 코믹한 리듬과 긴박한 전개, 그리고 배우들 간의 케미는 그대로 살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행오버’는 술에 얽힌 해프닝 속에서 벌어지는 미스테리 사건을 코믹하게 풀어내며 인간관계의 허술함과 솔직한 민낯을 드러내는 작품이다. 빠른 템포와 배우들의 코믹 연기가 더해져 ‘웃음 폭탄 연극’으로 자리 잡았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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