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식] 넥슨 '메이플스토리', 신규 보스 '최초의 대적자' 업데이트 외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넥슨은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신규 보스 '최초의 대적자'를 포함한 여름 3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보스 '최초의 대적자'는 '오디움' 지역 스토리 퀘스트를 완료한 270레벨 이상 캐릭터로 도전할 수 있다. 이지, 노말, 하드, 익스트림 난이도에 최대 3인 파티로 참여할 수 있으며 처치 시 난이도에 따라 훈장 '불멸의 유산', '익셉셔널 해머(훈장)', '고대의 에테르넬 방어구 상자', '대적자로이드' 등의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를 기념해 9월17일까지 '최초의 대적자' 처치 이벤트 '시대를 초월하는 의지'를 진행한다. 전체 월드에서 익스트림 '최초의 대적자'를 격파한 선착순 3개 파티 구성원에게 '증명의 전장 커스텀 배경 교환권' 및 '500만 메이플포인트 교환권'을 선물하며, 최초 격파 직후 전체 이용자에게도 '대적자의 머리장식 교환권', 'VIP 사우나 이용권 4개' 등의 축하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이지 난이도 이상의 '최초의 대적자'를 처치한 모든 이용자에게 난이도별 정해진 보상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까지 직업별 스킬 구조의 대규모 개선 작업을 순차 실시하고 전투 중 특수 스킬 반지를 편리하게 교체할 수 있는 '링 익스체인지' 스킬을 도입하는 등 전반적인 전투 경험을 개선한다. 뿐만 아니라, 21일 업데이트로 보스 처치 보상 시스템을 각 난이도에 맞춰 개편한다. 주간 보스 최대 처치 횟수를 12회로 제한하고, 노말 난이도 이상 '카링', '림보', '발드릭스' 처치 시 획득할 수 있는 보상에 '혼돈의 칠흑 장신구 상자'를 추가한다. 또한 '림보'와 '발드릭스'의 솔 에르다 지급량을 상향 조정한다. 더불어 익스트림 '스우' 등 일부 주간 보스 마일리지 보상을 200에서 400으로 상향하는 등 전반적인 보스 처치 보상 구조를 다듬는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에 신규 영웅 '불꽃의 대장장이 비스킷'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전설 등급 '비스킷'은 적군 3명의 버프를 해제하는 '리프 어택' 스킬과 모든 적군의 방어력을 감소시키는 패시브 '대장장이의 강화'를 보유해 레이드 단일 딜러 서포터로 활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신규 영웅 비스킷의 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시나리오 이벤트 추가, 레이드 난이도 기존 10단계에서 15단계까지 확장, 신규 코스튬 추가 등 콘텐츠 업데이트가 함께 진행됐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서비스 100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오는 9월18일까지 14일 간 출석만 해도 신규 레이첼 코스튬 '영주의 휴가', 100일 기념 반지, 루비, 고급 영웅 소환권 등을 받을 수 있는 출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같은 기간동안 미션 진행 후 획득한 포인트 단계에 따라 100일 기념 소환 이용권, 고급 영웅 소환권, 골드, 열쇠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하는 '100일 기념 미션' 이벤트가 열린다. 해당 미션에서 획득한 영웅 소환 이용권을 활용할 수 있는 영웅 소환 상점도 운영된다.

컴투스는 소환형 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 국내 출시 3주년을 맞아 신규 미니게임과 기념 이벤트를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로 3주년 기념 미니게임 '비타타우 원정대'를 선보인다. 오는 9월 17일까지 즐길 수 있는 '비타타우 원정대'는 5명의 캐릭터 중 3명을 선택해 각 속성 블록을 연결하며 전투를 펼치는 3매치 퍼즐 방식으로 진행된다. 블록을 3개 이상 연결하면 해당 속성 소환수가 공격을 가하고, 4개 연결 시 스킬, 5개 연결 시 궁극기가 생성되어 이를 통해 적에게 큰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각 블록은 '크로니클'의 전투 속성 관계를 그대로 반영해 유리한 속성으로 공격하면 더 높은 피해를 줄 수 있으며, 블록이 연속으로 연결될 경우 콤보가 발생해 피해량이 증가한다. 총 30개 스테이지와 난이도별 도전 모드가 마련됐으며, 스테이지별로 최초 클리어 시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스테이지 진행 상황에 따라 빛·어둠 초월 소환서 등 다양한 소환서와 성장 보상을 미니게임 패스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3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열린다. 14일간 출석만 해도 빛·어둠 소환서와 전설 소환서를 얻을 수 있다. 게임 접속, 에너지 소모 등 일일 과제를 완료하고 얻은 행운권을 통해 빛과 어둠의 소환서, 금색의 아티팩트 봉인구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천공의 탑과 속성의 탑이 각각 240층과 260층까지 확장됐고, 장기 미접속 유저를 위한 '도전의 길' 퀘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복귀 유저는 100종의 미션을 클리어하며 백야 소환서 400장, 빛·어둠 초월 소환서 1장 등의 보상을 받고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다.

위메이드는 MMORPG '나이트 크로우'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불멸 등급 글라이더 '영원의 가루다'를 공개했다.
'영원의 가루다'는 범위 피해와 3초간 공포 상태를 일으키는 특수 강하 공격 '경외의 울림',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전용 액티브 스킬 '고고한 날개' 등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신화 등급 글라이더 5종의 초월 레벨 10을 달성한 후, 신화 등급 글라이더 3개를 소모해 획득할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에픽 던전 '하르페논 성소'도 새롭게 단장했다. '하르페논 성소' 중 '기원의 신역' 지역은 매칭된 서버 그룹만 입장 가능한 특수 던전 '기억 속의 성소'로 전환됐고, '염원의 신역' 지역에는 신규 보스 몬스터와 네임드 몬스터가 등장하는 '몰락의 전당' 영역이 추가됐다. 이와 함께 '테네리스 해협'의 입장 조건과 난이도, 보상 아이템 등이 조정됐다.
또, 새로운 성장 시스템 '신념 결의'가 업데이트됐다. 31레벨 이상 이용자는 '발돋움의 비약' 아이템을 사용해 명중, 방어 등 다양한 능력치를 강화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링크 시스템'의 자산 전송 가능 기간 표시 및 종료 임박 알림 기능, '수호 정령'의 성장과 진화 관련 편의 기능을 추가하는 등 시스템 개선이 이뤄졌다.
나이트 크로우는 불멸 등급 글라이더 출시를 기념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9월18일까지 출석 보상으로 지급된 '베네딕트의 전설 주화'를 이벤트 NPC 베네딕트에게 가져가 '전설 탈것/무기 외형/원소 선택 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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