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용서' 장신영, "남편 때문에 대박 놓쳤다" 엄마와 뒷담화 ('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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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친정 아빠 외모를 자랑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친정엄마와 함께 경동시장을 방문했다.
친정엄마는 "(어린 장신영에)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예쁜 딸을 낳았냐고 했다"고 하자 그는 "아빠가 잘생겼다"고 응한다.
이에 친정엄마가 크게 반발하자 장신영은 당황해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외형적으로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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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배우 장신영이 친정 아빠 외모를 자랑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이 친정엄마와 함께 경동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신영과 친정엄마가 나란히 자동차에 앉아 어딘가로 향한다. 장신영은 "엄마가 운전을 진짜 잘하신다. 어디 가면 항상 본인이 하시려고 한다"며 엄마의 운전 실력을 전했다.
장신영 엄마는 "남편 때문에 면허를 땄다. 남편이 서울에서는 운전을 못 하겠다고 하더라. 그 뒤로 운전을 안 해 내가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장신영은 "아빠는 겁쟁이다. 우리 집은 아빠 때문에 안 된 게 많다"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장신영 엄마는 "내가 사자고 한 성수동 그 집 샀으면 대박 났을 것"이라며 "내가 남편 때문에 대박을 세 번 놓쳤다. 나중에 와서 '당신 하고 싶은 대로 해'라고 하는데 이제 와서 뭘 하나. 내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지금 부자 됐지"라며 남편 뒷담화에 일조했다.
이러한 가운데 장신영은 아버지의 멋진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친정엄마는 "(어린 장신영에) 사람들이 어떻게 그렇게 예쁜 딸을 낳았냐고 했다"고 하자 그는 "아빠가 잘생겼다"고 응한다. 이에 친정엄마가 크게 반발하자 장신영은 당황해 웃음을 터트리면서도 "외형적으로는 아빠를 많이 닮았다"고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장신영은 지난 2001년 제71회 전국 춘향 선발대회에 현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앞서 지난 2009년 한 차례 이혼 아픔을 겪은 그는 JTBC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강경준과 재혼해 가족 예능에 모습을 비추며 활약해 왔다. 이후 2023년에는 강경준이 불륜 상간남에 지목되며 논란에 휩싸였으나 "우리는 다시 함께 살아가기로 했다"고 가정을 지키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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