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의 입 주목···환율 여전히 1390원대 [김혜란의 FX]

김혜란 기자 2025. 8. 21. 17:1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딜링룸. 연합뉴스
[서울경제]

원·달러 환율이 1390원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전날과 같은 1398.4원이었다.

환율은 전날보다 1.4원 내린 1397.0원에 개장해 1390원 중후반대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시장은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최대 행사인 잭슨홀 미팅을 주시하는 중이다.

내년 퇴임을 앞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연설은 한국시간으로 22일 저녁 11시에 열릴 예정이다.

김혜란 기자 khr@sedaily.com

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