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재명, 한석규 만난다…넷플릭스 ‘괸당’ 출연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8. 21.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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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재명이 새 드라마 '괸당'에 출연한다.

21일 오후 MK스포츠 취재 결과, 유재명은 '비질란테'의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괸당'에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

유재명은 극중 부용남네 '괸당'과 숙적인 세력인 제주파의 보스 양광익 역으로 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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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재명이 새 드라마 ‘괸당’에 출연한다.

21일 오후 MK스포츠 취재 결과, 유재명은 ‘비질란테’의 최정열 감독이 연출을 맡은 드라마 ‘괸당’에 출연을 최근 확정지었다.

‘괸당’은 제주를 배경으로 한 누아르 장르 작품으로, 넷플릭스 편성 예정이다.

배우 유재명이 새 드라마 ‘괸당’에 출연한다. 사진=천정환 기자
유재명은 극중 부용남네 ‘괸당’과 숙적인 세력인 제주파의 보스 양광익 역으로 분한다. 그는 부용남을 연기하는 한석규와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유재명은 1997년 연극 ‘서툰 사람들’로 데뷔했다. 이후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린 그는 tvN ‘비밀의 숲’, JTBC ‘이태원 클라쓰’, tvN ‘빈센조’ ‘눈물의 여왕’, 영화 ‘소리도 없이’ ‘킹메이커’ ‘비광’, 넷플릭스 시리즈 ‘도적: 칼의 소리’, 디즈니 플러스 ‘넉오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오는 9월 10일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북극성’을 통해서도 대중과 만난다. ‘북극성’에서는 한반도의 전쟁에 대한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국제 정세와 국가 안보에 총력을 다하는 국가정보원장 유운학 역을 맡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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