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항공기업, 중국서 1억 1800만 달러 상담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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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도내 항공기업 9개사가 '2025 한·중 항공 상담회'에 참가해 총 52건, 약 1억 1800만 달러 규모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참가기업은 동화에이씨엠, 디케이락, 씨엔리, 에스엔케이항공,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이엠코리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포렉스, 한국표면처리 등이며 상담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톈진시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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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경남TP 무진공, 매칭 상담 지원
경상남도와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는 도내 항공기업 9개사가 '2025 한·중 항공 상담회'에 참가해 총 52건, 약 1억 1800만 달러 규모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참가기업은 동화에이씨엠, 디케이락, 씨엔리, 에스엔케이항공,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이엠코리아,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포렉스, 한국표면처리 등이며 상담회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중국 톈진시에서 열렸다.

또 도내 기업은 현지 항공기업 Tianjin Feiyue Aviation사를 방문해 제조라인을 견학하고, 중국 항공산업 최신 동향과 생산 현황을 파악했다.
정연명 한국표면처리 대표는 "이번 상담회를 통해 기존 거래를 넘어 새로운 협력 기회를 발굴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대원 씨엔리 대표는 "중국 현지 항공기업과의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기술력을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김정환 경남TP 원장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경남 항공기업들이 중국 주요 기업과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하며 실질적인 수주 가능성을 높였다"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이 글로벌 항공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재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