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위한 '실무 절차' 돌입
김관진 기자 2025. 8. 21.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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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6월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을 위한 실무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한수원은 오늘(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기자재 공급사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 및 기자재 구매 계약 일정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기재자 공급사 평가 기준과 등록 절차 등 국내 기자재 공급사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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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기자재 공급사 설명회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6월 수주한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건설 사업을 위한 실무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한수원은 오늘(21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기자재 공급사 설명회'를 열고 사업 추진 현황 및 기자재 구매 계약 일정 등을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설명회에는 한수원에 등록된 보조기기 자격 업체 및 사업에 관심이 있는 업체 등 200여 곳의 관계자 35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한수원은 기재자 공급사 평가 기준과 등록 절차 등 국내 기자재 공급사가 체코 신규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해 준비해야 하는 사항들을 설명했습니다.
한수원은 올해 말까지 체코 사업 참여를 위한 보조기기 공급사 신청 완료를 독려하고, 내년 1분기까지 공급사 평가를 완료한 뒤 내년 하반기 보조기기 입찰을 위한 사전공고를 개시할 계획입니다.
(사진=한국수력원자력 제공, 연합뉴스)
김관진 기자 spirit@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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