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정보통신, 바이브컴퍼니와 손잡고 AI 사업 확대 나선다

고문순 기자 2025. 8. 21.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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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정보통신(대표 유경태)은 2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바이브컴퍼니 본사에서 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대표 김경서)와 함께 'AI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유경태 KCC정보통신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KCC정보통신이 보유한 AX 경험과 IT서비스 역량에 바이브컴퍼니의 AI 기술이 더해져,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혁신 사례를 만들어내고 산업별 AX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금융, 공공, 제조뿐만 아니라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산업으로 협력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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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정보통신(대표 유경태)은 21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바이브컴퍼니 본사에서 AI·빅데이터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대표 김경서)와 함께 'AI 사업 확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산업 전반의 AI 도입을 촉진하고, 기업 현장의 혁신을 실질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KCC정보통신, 바이브컴퍼니와 손잡고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 (좌)바이브컴퍼니 김경서 대표이사, (우)KCC정보통신 유경태 대표이사


양사는 각자의 전문 역량을 결합해 빠르게 증가하는 AX(AI Transformation)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KCC정보통신은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축적한 대형 고객 기반과 IT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AX 혁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바이브컴퍼니는 한국어 특화 LLM과 빅데이터 기반 AI 기술을 통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AI 활용을 지원한다.

KCC정보통신은 금융, 공공, 제조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대형 고객 기반과 IT 서비스 역량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 AX 중심의 혁신 지원에 한층 더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바이브컴퍼니의 AI 솔루션을 접목해, 산업 현장에서의 AI 활용을 적극 확산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바이브컴퍼니는 한국어 특화 LLM과 빅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AX 전환을 폭넓게 지원한다.

이번 협력으로 고객사는 KCC정보통신의 산업별 IT서비스 역량과 바이브컴퍼니의 AI 기술을 함께 활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운영 효율화·비용 절감·서비스 품질 향상 등 구체적인 성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양사는 공동 영업 및 협력 모델을 통해 산업 전반에 걸친 AI 적용 확산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유경태 KCC정보통신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KCC정보통신이 보유한 AX 경험과 IT서비스 역량에 바이브컴퍼니의 AI 기술이 더해져,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 혁신 사례를 만들어내고 산업별 AX 전환을 앞당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금융, 공공, 제조뿐만 아니라 유통, 물류 등 다양한 산업으로 협력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양사의 협력이 기업들이 AX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AI 솔루션을 더욱 폭넓게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고객이 산업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바이브컴퍼니는 2000년 설립된 국내 1세대 AI·빅데이터 기업으로, 한국어 특화 LLM과 데이터 기반 AI 솔루션을 통해 고객의 업무 혁신을 지원하고, AX(AI Transformation)를 선도하고 있다.

고문순 기자 komoonsoo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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