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내달 美 그래미 뮤지엄 무대…성장 스토리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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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다음 달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리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그래미 뮤지엄 측은 캣츠아이에 대해 "단순히 틀을 깨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틀을 만들고 있다"며 "이들은 K팝 시스템의 높은 기준에 따라 철저한 트레이닝을 거쳐 탄생한 걸그룹이지만, 문화적·창의적 경계를 허물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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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츠아이 그래미 뮤지엄 무대 [그래미 뮤지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yonhap/20250821165919416auvf.jpg)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하이브의 한미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가 다음 달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그래미 뮤지엄에서 열리는 특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1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이 자리에서 지난 6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제작 과정과 팀의 성장 스토리를 들려주고 무대도 꾸민다.
그래미 뮤지엄 측은 캣츠아이에 대해 "단순히 틀을 깨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틀을 만들고 있다"며 "이들은 K팝 시스템의 높은 기준에 따라 철저한 트레이닝을 거쳐 탄생한 걸그룹이지만, 문화적·창의적 경계를 허물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캣츠아이는 데뷔 1년여 만에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10억 스트리밍을 돌파했고, 월 청취자 2천517만5천911명을 기록했다. 틱톡 팔로워도 1천만명을 넘겼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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