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김영옥, 생애 첫 마라탕후루 먹방 “너무 맛있는데 어떡해” 감격

김명미 2025. 8.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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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옥이 마라탕후루를 영접했다.

8월 20일 '김영옥' 채널에는 '87세에도 고량주마시는 김영옥 할머니의 인생 첫 하이디라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생애 처음으로 훠궈와 탕후루를 맛보게 된 김영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옥은 탕후루를 먹더니 "너무 맛있다"며 "딸기에 설탕 쳐 먹으면 나쁘다고 쳐 먹지 말라고 하지 않나. 맛있는 걸 어쩌나. 난 탕후루 처먹겠다. 너무 맛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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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옥’ 채널 캡처
‘김영옥’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영옥이 마라탕후루를 영접했다.

8월 20일 '김영옥' 채널에는 '87세에도 고량주마시는 김영옥 할머니의 인생 첫 하이디라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생애 처음으로 훠궈와 탕후루를 맛보게 된 김영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옥은 탕후루를 먹더니 "너무 맛있다"며 "딸기에 설탕 쳐 먹으면 나쁘다고 쳐 먹지 말라고 하지 않나. 맛있는 걸 어쩌나. 난 탕후루 처먹겠다. 너무 맛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옥은 "한 달에 한 번만 사달라. 너, 특별히"라며 대표를 바라봤고, 대표는 "왜 안 사줬냐"는 물음에 "딱딱하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김영옥은 "요령껏 먹으면 이 상관 없다. 나 아직 이 하나도 안 상했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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