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세 김영옥, 생애 첫 마라탕후루 먹방 “너무 맛있는데 어떡해” 감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영옥이 마라탕후루를 영접했다.
8월 20일 '김영옥' 채널에는 '87세에도 고량주마시는 김영옥 할머니의 인생 첫 하이디라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생애 처음으로 훠궈와 탕후루를 맛보게 된 김영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옥은 탕후루를 먹더니 "너무 맛있다"며 "딸기에 설탕 쳐 먹으면 나쁘다고 쳐 먹지 말라고 하지 않나. 맛있는 걸 어쩌나. 난 탕후루 처먹겠다. 너무 맛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김영옥이 마라탕후루를 영접했다.
8월 20일 '김영옥' 채널에는 '87세에도 고량주마시는 김영옥 할머니의 인생 첫 하이디라오'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생애 처음으로 훠궈와 탕후루를 맛보게 된 김영옥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김영옥은 탕후루를 먹더니 "너무 맛있다"며 "딸기에 설탕 쳐 먹으면 나쁘다고 쳐 먹지 말라고 하지 않나. 맛있는 걸 어쩌나. 난 탕후루 처먹겠다. 너무 맛있다"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영옥은 "한 달에 한 번만 사달라. 너, 특별히"라며 대표를 바라봤고, 대표는 "왜 안 사줬냐"는 물음에 "딱딱하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김영옥은 "요령껏 먹으면 이 상관 없다. 나 아직 이 하나도 안 상했다"고 자랑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현숙, 전남편 만행 폭로 “장모 육아하러 오면 술 먹고 외박” (동치미)[결정적장면]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고소영, 낮술 마시다 노량진서 쫓겨나 “점심 때 4병 마셔”(바로 그 고소영)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극과 극, 96㎏ 시절에 충격 “성형도 못한 뒤룩뒤룩” 뼈말라 대만족
- 임수향, 화끈한 뒤태 노출 드레스에 결국 해명 “진짜 타투 아닙니다”
- 이효리 뇌종양 진단 후 잘 버티다 쓰러졌다‥오나라 등장(첫, 사랑을)
- 여심 녹이는 송혜교 “우리 혜교→울언니 나도 너무 사랑해” 송윤아 통 큰 선물 떴다
- 김종국 예비신부=LA 출신 38세 화장품 CEO설까지…깜짝 결혼에 추측 난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