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 강수지, 고된 美 이민 시절 “캐셔 베이비시터 전전, 돈 벌었다”(강수지TV)

이슬기 2025. 8. 21. 1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강수지가 과거 쉽지 않았던 미국 생활을 이야기했다.

해당 영상에서 강수지는 미국 뉴욕에서 3명의 조카들이 찾아왔다고 알리면서, 미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강수지는 "미국 생활이 굉장히 즐겁기도 했지만"며 "베이비시터도 했었다. 그 당시 아기와 엄마가 있었는데, 변호사였다. 지금은 이민 한국인들이나 이민 변호사로 엄청나게 성공을 거두신 분들이라고 하더라. 생각이 많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강수지가 과거 쉽지 않았던 미국 생활을 이야기했다.

20일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뉴욕에서 온 특별한 선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강수지는 미국 뉴욕에서 3명의 조카들이 찾아왔다고 알리면서, 미국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강수지는 뉴욕 맨하탄 51가에 살았다면서 "간호사들이 사는 기숙사 같은 아파트에 할머니와 같이 살았다. 처음에 느꼈던 뉴욕은 너무 밝았다. 밤에. 경찰들이 말을 타고 다녔다. 기동성 있게 다니려고. 그래서 새벽에 소리가 많이 들렸다. 사이렌 소리도 엄청 많이 들었다”라고 했다.

이어 그는 “저희는 좀 어렵게 미국을 간 케이스라서 가자마자 아르바이트를 굉장히 많이 했다. 티셔츠 가게, 그로서리에서 캐셔로도 일해보고, 도둑도 지키고. 네일샵에서도 일해봤다”며 “그러다가 퀸즈로 이사를 갔는데, 거기서도 어렵게 지냈다. 주급 받아서 생활을 했었다”고 털어놨다.

강수지는 “미국 생활이 굉장히 즐겁기도 했지만”며 “베이비시터도 했었다. 그 당시 아기와 엄마가 있었는데, 변호사였다. 지금은 이민 한국인들이나 이민 변호사로 엄청나게 성공을 거두신 분들이라고 하더라. 생각이 많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