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에릭, 아들 얼굴 깜짝 공개…완성형 이목구비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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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 나혜미가 아들을 공개했다.
21일 나혜미는 자신의 계정에 "귀여운 우리 야채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채 필터로 얼굴을 가린 나혜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지난 2023년 결혼 6년 만에 첫째 아들을 얻은 에릭-나혜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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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해슬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의 아내 나혜미가 아들을 공개했다.
21일 나혜미는 자신의 계정에 "귀여운 우리 야채베이비"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야채 필터로 얼굴을 가린 나혜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필터에 가려졌음에도 보이는 완성형 이목구비에 눈길이 쏠린다. 특히 앙증맞은 아이의 실루엣은 귀여움까지 느껴지게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면 보면 야채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것일까", "아이 너무 귀엽다", "순수해 보이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지난 7월에도 "처음 입어본 수영복. 처음 해보는 물총놀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들은 모자를 쓴 채 물총과 자동차 장난감 등을 손에 들고 있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에릭과 나혜미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2023년 결혼 6년 만에 첫째 아들을 얻은 에릭-나혜미 부부는 지난 3월 둘째 출산 소식을 전하며 두 아들을 품에 안았다.
1991년생인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을 통해 데뷔해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2 '하나뿐인 내 편'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남편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해 그룹 활동을 하며 'TOP', '퍼펙트 맨' 등과 같은 히트곡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후 연기 활동을 병행한 그는 MBC '신입사원', KBS2 '연애의 발견', tvN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다.
김해슬 기자 khs2@tvreport.co.kr / 사진= 나혜미,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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