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유학' 보도 이달의 기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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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는 제419회(2025년 7월 보도)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한국일보 사회정책부 유대근·최은서 기자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연속 보도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일보는 이진숙 전 후보자가 자녀들을 미국에서 조기유학 시켰으며 이 가운데 차녀는 의무교육 과정인 국내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 미국 학교에 진학해 초·중등교육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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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협회는 제419회(2025년 7월 보도) 이달의 기자상 취재보도 1부문 수상작으로 한국일보 사회정책부 유대근·최은서 기자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자녀 불법 조기 유학' 연속 보도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일보는 이진숙 전 후보자가 자녀들을 미국에서 조기유학 시켰으며 이 가운데 차녀는 의무교육 과정인 국내 중학교를 졸업하기 전 미국 학교에 진학해 초·중등교육법을 위반했다는 사실을 최초로 보도했다. 또, 이 후보자의 자녀들이 다닌 학교가 고액 학비를 내야 하는 곳이라 평소 밝혀온 '교육격차 해소' 철학과도 상충되는 것 아니냐는 문제제기를 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열린다.
유대근 기자 dynamic@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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