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신민하, U-20 월드컵 대비 최종 훈련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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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의 최고 유망주들에게 주어지는 47번 계보를 잇고 있는 신민하가 2025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출전을 앞둔 이창원호의 최종 훈련에 소집됐다.
U-20 대표팀은 오는 28일 경남 김해에 소집해 내달 5일까지 최종 명단을 추리기 위한 훈련을 실시한다.
한편, U-20 대표팀은 내달 8일 최종 명단에 포함된 21명의 선수를 인천국제공항에 소집해 곧바로 결전지인 칠레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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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명단 확정 후 칠레 출국

강원FC의 최고 유망주들에게 주어지는 47번 계보를 잇고 있는 신민하가 2025 FIFA(국제축구연맹) U-20 월드컵 출전을 앞둔 이창원호의 최종 훈련에 소집됐다.
신민하는 21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한국 20세 이하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U-20 대표팀은 오는 28일 경남 김해에 소집해 내달 5일까지 최종 명단을 추리기 위한 훈련을 실시한다. 내달 1일과 3일에는 세미프로 K3리그의 부산교통공사축구단, 김해FC2008과 연습경기도 예정됐다.
이번 대표팀에는 26명이 소집된 가운데 신민하를 비롯해 김태원(포르티모넨세 SC)과 홍성민(포항스틸러스) 등 기존에 주축을 이뤘던 선수들이 이변 없이 이름을 올렸다. 김준하(제주SKFC)와 정마호(충남아산FC) 등 최근 K리그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왔던 선수들도 부름을 받았다.
김호진(용인대)은 유일한 대학 선수로 소집됐고, 김태원과 함께 차제훈(마치다 젤비아 FC)이 해외파다. 이번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은 김명준(KRC 헹크)과 박승수(뉴캐슬 유나이티드 FC), 양민혁(포츠머스 FC), 윤도영(엑셀시오르 로테르담 FC) 등 해외파의 경우 소속 팀과 차출을 협의 중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U-20 대표팀은 내달 8일 최종 명단에 포함된 21명의 선수를 인천국제공항에 소집해 곧바로 결전지인 칠레로 출국한다. 현지에서는 칠레, 뉴질랜드와 연습경기를 가진 뒤 내달 28일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1차전에 돌입한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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