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투입됐던 고성 소방관 숨진 채 발견
어태희 2025. 8. 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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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현장에 투입된 이후로 우울증을 앓던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돼 파장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경남에서도 참사 현장에 출동한 소방관이 숨진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1일 소방 등에 따르면 경남소방본부 고성소방서에서 근무하던 40대 A씨가 지난달 29일 사천에 위치한 자신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참사 당시 서울 용산소방서 소속이었던 A씨는 지난 2월 28일 고성소방서로 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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