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유니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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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강원FC가 전용 유니폼을 공개했다.
ACLE 유니폼은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착용 중인 유니폼을 기반으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의 상징성을 담아 디자인했다.
한편, 강원FC의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유니폼은 내달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상하이 선화와 2025-2026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실물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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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 홈은 형광 초록색
판매 일정은 추후 안내

창단 첫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강원FC가 전용 유니폼을 공개했다.
강원FC는 21일 보도 자료를 통해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착용할 유니폼을 발표했다. ACLE 유니폼은 K리그1과 코리아컵에서 착용 중인 유니폼을 기반으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의 상징성을 담아 디자인했다.
ACLE 유니폼 옆면에는 세로 블랙 라인이 배치됐다. 강원FC가 더 높은 곳을 향해 도약한다는 의미로 강렬한 오렌지와 대비를 이뤄 유니폼의 실루엣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선수들이 직접 착용하고 뛸 때는 라인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역동적인 인상을 준다.
좌측 소매와 우측 소매에는 ACLE 패치와 AFC 패치가 각각 부착된다. 대회를 상징하는 보라색으로 아시아 무대의 상징성을 나타내고, 양 소매에 더해진 패치로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진출을 느끼도록 한다.
전면에는 국제 대회에 맞춰 공식 스폰서인 하이원리조트 로고가 영문으로 삽입됐다. 후면은 AFC 규정에 맞춰 단순화하되 등번호 상단에 태극기를 부착해 K리그를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나서는 무게감을 담았다. 이름과 등번호 역시 영문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에 존재감을 알린다.
골키퍼 홈 유니폼의 경우 리그에서 활용 중인 진한 초록색 대신 형광 초록색으로 밝고 선명한 색감을 강조했다. 필드 위에서 단번에 눈길을 끄는 강렬한 톤으로 수문장들의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원FC의 창단 첫 아시아 무대 유니폼은 내달 16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리는 상하이 선화와 2025-2026 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에서 실물로 만날 수 있다. 판매 일정은 추후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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