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파격 울프컷 변신, 48세 여배우의 소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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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을 했다.
최강희는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름아 나랑 있자. 그런데 벌써 가을 옷이네. 계절을 걷던 노팅힐의 명장면이 생각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단발 머리에서 울프컷 스타일로 변신한 최강희는 48세 나이에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한다.
한편 최강희는 1977년 5월생으로 만 4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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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최강희가 헤어스타일 파격 변신을 했다.
최강희는 8월 2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여름아 나랑 있자. 그런데 벌써 가을 옷이네. 계절을 걷던 노팅힐의 명장면이 생각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엔 최강희의 근황 모습이 담겨 있다. 단발 머리에서 울프컷 스타일로 변신한 최강희는 48세 나이에 청량한 '소년미'를 발산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날카로운 턱선과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쭉 내민 입술 귀엽다", "헤어스타일 좋아요", "보이쉬한 느낌", "헤어스타일 뭔들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1977년 5월생으로 만 48세다.
지난해 6주 만에 6㎏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한 바 있는 최강희는 최근 본인의 채널을 통해 54㎏의 체중을 공개한 뒤 '최강희 배 다이어트 대회'를 열어 20일 만 3.8㎏ 감량에 성공, 49.4㎏ 몸무게를 인증했다. 최강희는 다이어트 중 헬스 트레이너 양치승의 도움을 받았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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