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12세 연하 예비 신부 공개하자…"이혼이 답" 충격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8. 21. 15: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윤정수가 결혼을 앞두고 청문회를 연다.

21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선 윤정수가 출연진 팽현숙·최양락·임미숙·김학래·이경실·김지선을 식사 자리에 초대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윤정수는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까지 과정을 설명한다.

이어 윤정수는 이들의 요청에 예비 신부와 깜짝 만남을 진행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21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선 윤정수가 출연진 팽현숙·최양락·임미숙·김학래·이경실·김지선을 초대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제공) 2025.08.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윤정수가 결혼을 앞두고 청문회를 연다.

21일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2'에선 윤정수가 출연진 팽현숙·최양락·임미숙·김학래·이경실·김지선을 식사 자리에 초대해 러브 스토리를 공개한다.

이들은 "윤정수가 평생 결혼 못 할 줄 알았다"며 본격적인 질문 공세를 시작한다.

윤정수는 첫 만남부터 결혼 준비까지 과정을 설명한다. 이에 최양락은 "도대체 신부는 너 어디가 좋대"라고 말한다.

이어 윤정수는 이들의 요청에 예비 신부와 깜짝 만남을 진행한다. 출연진은 예비 신부의 애교와 예의 바른 모습에 감탄한다.

김학래는 고가 혼수 선물도 약속한다.

그런가하면 이들은 윤정수 2세 계획을 두고 19금 대화를 이어간다.

또 출연진은 "이혼이 답"이라는 말까지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