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이재명 정부, '개업빨'로 흥분" [포크뉴스]

2025. 8. 21. 15: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 "이재명 정권이 개업빨 정부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정권을 향해 폭주하다 크게 망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 "계엄 정국이라는 구조적 눌림목이 풀린 것을 자기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폭주하면 안 됩니다"

특히 이 대표는 국민 경제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는데요.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 "10억이냐, 50억이냐 대주주 기준 하나도 당정협의로 원만하게 합의하지 못하고, 시장의 불안감을 키우는 걸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코스피가 어디까지 빠져야 정신을 차리실 겁니까"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키워드였던 '실용'과 '탈이념'과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교조적 사고에 빠져 '돈 퍼주기', '증세', '편향적 인사'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합리' 대신 '교조', '실용' 대신 '도그마'"

아울러 전교조 출신인 최교진 교육부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이준석 / 개혁신당 대표 "이번 지명자가 SNS에서 했던 수많은 과격한 표현은 교육정책의 수장이 되기에는 매우 위험해 보입니다. 관용차를 인도에 세웠다는 지적이 여러 번 있었다면 그것은 우리가 경계하는 갑질 DNA가 몸에 밴 것입니다"

[정민아 디지털뉴스 기자 jeong.minah@mbn.co.kr]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