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간선도로 광명교·오금교 지하차도 폐쇄…평면교차로 전환
윤나라 기자 2025. 8. 21.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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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오는 30일 오전 0시부터 광명교 지하차도, 내달 1일 오전 0시부터 오금교 동측 지하차도를 양방향 전면 통제합니다.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의 일환으로 두 지하차도를 평면교차로로 전환함에 따라 해당 지하차도 양방향 4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이 공사는 서부간선도로로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입체 교차로 8개소 중 4개소를 평면 교차로로 전환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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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교 평면교차로 조감도
서울시는 오는 30일 오전 0시부터 광명교 지하차도, 내달 1일 오전 0시부터 오금교 동측 지하차도를 양방향 전면 통제합니다.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사업의 일환으로 두 지하차도를 평면교차로로 전환함에 따라 해당 지하차도 양방향 4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차량은 상부 평면교차로 4개 차로를 이용하면 됩니다.
각 교차로에는 가로형 3색 신호등 4개소가 설치돼, 차량은 신호에 따라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평면화 공사는 2026년 3월까지 7개월간 진행됩니다.

시는 양평동(목동교)∼가산동(금천교) 8.1㎞ 구간에 보도와 녹지를 조성하는 '서부간선도로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공사'를 2023년 7월부터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공사는 서부간선도로로 단절된 지역을 연결하고,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입체 교차로 8개소 중 4개소를 평면 교차로로 전환되는 것이 핵심입니다.
(사진=서울시 제공, 연합뉴스)
윤나라 기자 invictus@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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