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탁구 간판’ 장우진, 유럽 스매시 32강서 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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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출신의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도전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를 나온 장우진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단식 32강에서 우다 유키아(일본)에 게임 스코어 0-3(5-11, 8-11, 12-14)으로 완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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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출신의 한국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도전을 아쉽게 마무리했다.
청대초-남춘천중-성수고를 나온 장우진은 지난 20일(현지 시간)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이번 대회 남자 단식 32강에서 우다 유키아(일본)에 게임 스코어 0-3(5-11, 8-11, 12-14)으로 완패했다.
앞서 64강에서 펠릭스 르브렁(프랑스)에 먼저 두 게임을 내주고도 내리 세 게임을 가져오는 저력을 발휘, 게임 스코어 3-2(6-11, 9-11, 11-7, 12-10, 12-10) 역전승을 거두며 극적으로 32강에 올랐던 장우진은 이번 대회를 아쉽게 마무리하게 됐다.
한편, 이번 대회 남자 단식에서는 안재현(한국거래소)과 조대성(삼성생명)이 32강에서 각각 마나브 탁카르(인도)에 게임 스코어 3-1, 파트리크 프란치스카(독일)에 게임 스코어 3-2 승리를 거두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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