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순천 레미콘공장 질식 사고…1명 병원 이송·1명 심정지·1명 구조 중

박지현 기자 2025. 8. 21. 15: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8.2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

(순천=뉴스1) 박지현 기자 = 21일 오후 1시쯤 전남 순천 한 레미콘 공장에서 혼화제 탱크에 들어간 근로자 3명이 질식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1명은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다.

다른 1명은 의식이 일부 남아 있는 상태로 이송됐다. 당국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추정되는 나머지 1명을 구조 중이다.

작업자들은 50대 2명, 60대 1명으로 알려졌다.

star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