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잠옷 입어 말어? “서로 이해하면서 사는 게 부부다”(완벽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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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부부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자 토마스 쿡은 "남편의 작은 버릇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부 간의 돈독한 관계를 위해서는, 아주 최소한의 옷을 걸치고 있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해 이상순을 웃게 했다.
이상순은 "거슬릴 수 있다. 하지만 남편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항상 잠옷을 세트로 맞춰 입는 게 힘들 수 있다.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게 부부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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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상순이 부부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8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청취자와 소통하는 이상순이 그려졌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남편이 잠옷을 꼭 세트로 안 입고 섞어 입는다. '왜 한 벌로 안 입냐'고 물으니, 손에 잡히는 대로 입는다고 한다. 너무 거슬리는데"라고 메세지를 보냈다.
이에 이상순은 "사실 저도 아무거나 입는 편인데. 섞어 입는 거 보면 잠옷이 많은 가 보다. 저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라고 답했다.
그러자 토마스 쿡은 "남편의 작은 버릇도 따뜻하게 바라보는 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부부 간의 돈독한 관계를 위해서는, 아주 최소한의 옷을 걸치고 있는 게 좋지 않을까"라고 해 이상순을 웃게 했다.
이상순은 "거슬릴 수 있다. 하지만 남편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 항상 잠옷을 세트로 맞춰 입는 게 힘들 수 있다. 서로서로 이해하면서 살아가는 게 부부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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