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러기 아빠’ 정형돈, 하와이서 가족과 함께한 일상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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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근황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가족의 하와이 생활 모습이 담겼다.
그 가운데 정형돈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정형돈은 한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해바라기꽃을 앞에 두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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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정형돈 근황이 공개됐다.
방송인 정형돈 아내 한유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25’ Jul. and summe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 가족의 하와이 생활 모습이 담겼다. 그 가운데 정형돈의 모습이 포착돼 이목이 집중됐다.
정형돈은 한 야외 테라스에 앉아 커피와 해바라기꽃을 앞에 두고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개그우먼 심진화는 "보고픈 한율. 선글라스 하나 더 사놔라"라고 댓글을 달아 한유라와의 남다른 친분을 인증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 2009년 방송 작가 한유라와 결혼, 슬하에 쌍둥이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한유라와 두 딸은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기러기 아빠'로 생활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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